20250329 [디도서 1:1-10]
2025-03-29 06:08:23
광주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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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위에 세워진 청지기의 삶
[디도서 1:9]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사도 바울이 디도에게 보낸 서신, 디도서 1장 말씀을 통해 참된 교회 리더십과 신앙인의 삶에 대해 말씀합니다. 바울은 디도를 거짓과 혼란이 가득한 그레데 섬에 보내며, 교회를 정돈하고 장로들을 세우는 사명을 맡깁니다. 그는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라 소개하며,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히, 세상 앞에서는 담대하게 살아야 함을 보여줍니다.
디도의 사명은 참된 믿음을 세우고, 진리의 지식을 전하며, 영생의 소망을 바라보게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아는 자는 경건한 삶으로 나아가야 하며, 삶의 열매 없는 신앙은 잘못된 것이라 경고합니다.
장로의 자격은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어야 하며, 가정과 공동체에서 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온유하고 절제하며, 자신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결국 신앙인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는 그 말씀을 삶으로 지켜내야 할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오늘 하루의 삶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청지기로서 겸손하고 담대하게 살아내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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