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검은불꽃

20251229 [신명기 22:1-7]
2025-12-29 06:15:52
광주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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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불꽃.jpg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신 22:4]

오늘 이 신명기 22장의 말씀이 대부분 "나의 형제를 내 몸과같이 위하라!" 라는 목적에서 쓰여졌습니다. 더 나아가 성경의 전체적인 목적이 이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만을 위한 신앙이 아닌 나와 함께 살아가는 나의 형제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는 삶!  오늘 신명기 22장의 말씀은 형제를 위한 배려! 형제의 문제 앞에 어려움 앞에 나를 숨기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나를 나타내어 도와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저와 여러분이 주어진 말씀을 기억하면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신앙의 삶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내 형제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여기며 사랑하는 삶! 그것이 바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삶인 것입니다.

치열하게 하나님의 것을 위한 삶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하루의 삶이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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