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30(주일) 120여명의 마을장 부마을장이
전주로 순례의 길을 다녀왔습니다.
순교자들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 전동성당(가톨릭)
이웃을 섬기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기를 힘쓰는 선교적 교회: 효자동교회(개신교)
하늘과 땅이 이어지기를 기도하는 교회: 성모안식성당(정교회)
모습은 다르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마음과 기도는 일치했습니다.
다양한 기독교 전통을 경험하는 가운데
광주제일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 살아가기를 다짐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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