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됩시다”
우리교회의 예배시간의 인사입니다.

희망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라고 말하지 못할 때, 
변함없이 희망이 되는 교회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희망을 찾지 못할 때
인간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희망이 되어드리는 교회

깨어진 세상 속에서 희망의 다리가 되며 
교회의 본질을 향해 문지방을 넘고 
차디찬 삶을 따뜻한 가슴으로 품는 
어머니 품과 같은 36.5℃의 교회
희망의 다리 36.5℃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국교회와 역사를 같이 하는 111년의 역사 속에서 
광주제일교회의 빛나는 유산인 선교와 사랑과 섬김을 지키며
오늘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변혁을 통하여 교회가 교회되며 
높낮이의 사다리가 아닌, 서로를 연결하는 따뜻한 희망의 다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의 큰 이야기에 
우리 교회의 작은 이야기 융합되어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교회, 희망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광주제일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역사, 세상의 희망, 광주제일교회의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함께 써나갈 것입니다.

담임목사 권대현
Pastor. Daehyun 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