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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자 집사님은 요양병원에 계시지만 예전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십니다. 밝고 기쁘게 지내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정순경 권사님 댁도 방문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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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자 권사님을 심방하고 왔습니다. 얼마 전보다 조금 나아지셔서 곧 집중케이실에서 나오신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남편되신 한봉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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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구역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2년만에 다시 만났네요예전의 만남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삶을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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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하는 교역자들과 가족 모두가송구영신예배 때 특송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뮤지컬이냐고 하지만특송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사랑을 먹고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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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성탄절을 맞이하여오랫동안 교회에 나오지 못하신 가정이나 요양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작은 성탄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성탄의 평화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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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만남에서 사진찍는 일을 자주 잊는다그래서 만나도 여기에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453구역도 다 마치고 1층으로 내려와서야 사진찍은 것을 잊은 것이 생각나서다시 올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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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서 1975년 9월 했던교단 60회 총회기념 찻잔을 아직도 가지고 계셨고그 잔에 커피한잔커피잔을 찍고, 사람들은 못찍었습니다. ㅠㅠ추억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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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구역은 다양한 부분으로 교회의 사역을 많이 돕는 분들이 많아서이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기에이야기보다 식사에 주력했네요 (?)알찬 모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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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구역에서의 만남은 묵직하고 오래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만남이었습니다. 과거 사진들도 참 좋았습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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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구역에서 옛날 교회의 사진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정겨운 얼굴들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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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역장님이 두 구역을 맡고 계십니다. 오래된 교인들과 처음 온 교인들까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경륜과 젊음의 만남이랄까건강한 모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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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구역과의 만남이 주일에 있었습니다. 젊은 가정들과 자녀들 모두가 힘을 냅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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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드로잉쇼 "예수를 그리다"를 보고김진규 예술감독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직접 예수님을 그리는 과정을 보면서침묵과 시선이 선을 따라 움직였습니다.&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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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규 안수집사님 홍춘화 권사님 마당입니다. 멋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둘째 며느리와 막내 딸도 함께 참석하였으며목포에서부터 왔습니다. 평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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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구와 주일에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201구역다시 상무지구로 돌아온 몇 가정이 함께 모여서서로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점점 더 깊이 만남과 사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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