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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과거 경신중학교 교목일 때의 일이다. 처음 목회를 시작하며 의욕적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예수님의 오심을 깊이있게 심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직접 연극을 준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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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장로회신학대학교 현장실천 프로그램을 도울 때의 이야기다. 매년 연말이면 외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했는데, 연초부터 시작되는 해외인턴십 때문이다. 해외인턴십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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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는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이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 곁으로 가까이 다가서는 기쁨과 감사이기도 하지만 유가족에게는 떠나보내는 슬픔을 같이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그때 필요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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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이 되면 연로하신 어르신이나 오래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을 심방하곤 한다. 어르신들을 심방할 때면 느긋한 마음과 넉넉한 시간은 필수품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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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자 집사님은 요양병원에 계시지만 예전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십니다. 밝고 기쁘게 지내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정순경 권사님 댁도 방문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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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자 권사님을 심방하고 왔습니다. 얼마 전보다 조금 나아지셔서 곧 집중케이실에서 나오신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남편되신 한봉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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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구역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2년만에 다시 만났네요예전의 만남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삶을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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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하는 교역자들과 가족 모두가송구영신예배 때 특송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뮤지컬이냐고 하지만특송이었습니다. 성도들의 사랑을 먹고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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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성탄절을 맞이하여오랫동안 교회에 나오지 못하신 가정이나 요양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작은 성탄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성탄의 평화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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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만남에서 사진찍는 일을 자주 잊는다그래서 만나도 여기에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453구역도 다 마치고 1층으로 내려와서야 사진찍은 것을 잊은 것이 생각나서다시 올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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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서 1975년 9월 했던교단 60회 총회기념 찻잔을 아직도 가지고 계셨고그 잔에 커피한잔커피잔을 찍고, 사람들은 못찍었습니다. ㅠㅠ추억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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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구역은 다양한 부분으로 교회의 사역을 많이 돕는 분들이 많아서이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기에이야기보다 식사에 주력했네요 (?)알찬 모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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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구역에서의 만남은 묵직하고 오래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만남이었습니다. 과거 사진들도 참 좋았습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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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구역에서 옛날 교회의 사진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정겨운 얼굴들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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